조웅래 맥키스컴퍼니 회장 ‘대전 도시마케터’ 나서

2018-09-12 00:00       이정훈 기자 classystyle@cctoday.co.kr
▲ 맥키스컴퍼니 제공
맥키스컴퍼니는 11일 조웅래 회장이 JW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된 ‘컨퍼런스 창 2018, 행복한 일터의 비밀’에 연사로 참석했다고 밝혔다〈사진〉.

통합콘텐츠기획사 ㈜화제인(대표 조미호)이 주관한 이 행사는 미국, 중국, 한국 등 국내외 희소가치가 있는 연사들과 함께 행복한 일터의 조건에 대해 사례를 발표, 토론하는 국제적인 행사다. 조 회장은 공유가치창출(CSV)을 통해 행복기업생태계를 이룬 사례 발표자로 나서 ‘계족산황톳길 14.5㎞로 만든 13년의 CSV경영’이란 주제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조 회장은 “2019년 대전방문의 해를 앞두고 국제적인 행사에 연사로 초청돼 계족산황톳길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컨퍼런스 참석자들의 뜨거운 관심 만큼 좋은 결실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classystyle@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