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랜드 주유소 수면실·쉼 개방

2018-09-13 00:00       최정우 기자 wooloosa@cctoday.co.kr
대전-통영고속도로 인삼랜드(하남방향)주유소는 졸음사고 예방 일환으로 고객수면실과 고객쉼터를 조성해 운영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장거리 운행으로 지친 운전자들이 편안하게 수면을 취할수 있는 수면실에는 2층 침대와 스팀 다리미를 설치, 고객쉼터에는 휴식을 즐길수 있는 PC, TV, 도서가 비치돼 있다.

또 고객쉼터에 커피 자판기, 국산차 등을 비치해 고객들의 편의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권정남 인삼랜드(하남방향)주유소 총무는 “이용고객들이 장거리 운행으로 지친 심신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졸음사고를 미연에 예방할수 있도록 고객수면실과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면실과 고객쉼터를 활성화 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정우 기자 wooloosa@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