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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중심지 주상복합 아파트 ‘파격 분양가’ 이목집중

    2017년 06월 20일(화) 제9면
    이승동 기자 dong79@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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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둔산 해가든 센트럴파크 분양]
    회사보유분 아파트 10세대·상가 2개
    선착순 10명에 10년전 분양가로 분양
    둔산권 조망 하늘공원·옥상휴게공간도

    ▲ 대전 둔산동에 들어서는 해가든 센트럴파크 투시도.
    ‘대전 둔산 해가든 센트럴파크’가 분양시장의 새바람을 일으킨다.

    대전 중심지역(둔산지구) 내 주상복합을 3.3㎡당 600~630만원 파격적인 분양가로 거머쥘 수 있다는 게 핵심이다. 단 10명 선착순에 한해 특혜가 주어진다.

    18일 대전 둔산 해가든 센트럴파크 분양사무소 등에 따르면 아파트와 오피스텔·상가가 혼합된 해가든 센트럴파크(대전 서구 만년동 282·283번지)는 회사보유분 아파트와 상가를 10년전 분양가로 선착순 분양한다. 회사보유분은 202㎡(61평) 아파트 10세대와 2개 상가로 구분지어진다.

    분양사무소 관계자는 “해가든 센트럴파크는 신세계 사이언스 콤플렉스 착공 등 엑스포재창조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곳”이라며 “회사보유분 10개 세대를 선착순 분양하면서, 지역민들에게 10년전 분양가 600~630만원대에 대전의 핵심 둔산지구내 주상복합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인근 특정 아파트가 ㎡당 1000만원을 넘어서고 있다는 점을 볼때, 상당히 저렴한 분양가”라며 “상가는 1000만원대로 구성됐다. 분양사무실로 방문하면 아파트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하 3층~지상 21층 규모인 해가든 센트럴파크는 아파트 18세대와 오피스텔 51세대를 갖추고 있다. 전용 202㎡는 천연대리석 현관과 우물천정·파우더룸·친환경 고급실크벽지 등을 탑재해 생활편의성을 높인 게 큰 장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 주방 콤비냉장고·전기오븐·음식물처리기 및 탈수기·행주도마 살균기가 비치됐고, 독립형 샤워부스와 부부욕실 월풀욕조 등이 설치돼 5인 이상 가족이 독립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다. 3층 커뮤니티센터를 활용한 입주민 공간과 둔산권을 조망할 수 있는 하늘공원·옥상휴게공간 등도 주목을 끈다. 핵심시설인 커뮤니티센터는 휴식과 재충전을 기본 테마로, 테라스라운지와 어린이 놀이시설, 필로티가든, 북카페, 주민회의실, 휴게라운지 등으로 구성됐다. 하늘공원은 유럽스타일 플라워가든 콘셉트의 옥상공원으로 대전의 중심권인 대전예술의전당, 정부청사, 엑스포기념 공원, 대전의 젖줄인 갑천변 조망이 가능하다. 교통망도 탁월하다. 정부대전청사, 대전시청, 교육청은 물론 대덕테크노밸리, 북대전~유성IC 등을 차량으로 5~20분내 이동할 수 있다. 인근 대전도시철 1호선 정부대전청사역을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분양 사무실(해가든 1층 상가 뒷 편, 042-488-2388)로 문의하면 된다.

    이승동 기자 dong79@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