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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셋째아·다둥이 대상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비 지원

    2018년 01월 12일(금) 제3면
    홍서윤 기자 classic@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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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는 올해부터 셋째아와 다둥이 영아를 대상으로 선택예방접종인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로타바이러스(Rotavirus)는 주로 영·유아와 어린 소아에게 발생하는 심한 위장관염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다. 로타바이러스는 생후 2~6개월에 백신을 접종할 경우 85~98%의 면역효과를 볼 수 있으나 선택예방접종으로 백신비가 18만~24만원으로 부담이 높다.

    시는 육아프로젝트 일환으로 셋째아와 다둥이 영아를 대상으로 이달 1일 이후부터 접종자에게 백신비를 전액 지원 중이다.

    홍서윤 기자 classic@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