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충북소방본부장 취임식 대신 제천 참사 현장점검

    2018년 01월 15일(월) 제20면
    진재석 기자 luck@cctoday.co.kr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

    '제천 화재 참사'로 직위해제 된 이일 전 충북소방본부장 후임으로 권대윤(57) 소방준감이 임명됐다. 지난 12일 첫 출근한 권 신임 본부장은 별도의 취임식을 하지 않고 가장 먼저 제천 화재 참사 현장수습 등 지휘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경북 안동 출신인 권 본부장은 충북대학교를 졸업하고 1993년 제7기 소방간부생으로 소방에 입문, 대구소방안전본부 소방행정과장, 대구달서소방서장, 국민안전처 119구조과 구조기획팀장, 소방청 소방정책과장 등을 지냈다. 진재석 기자 luck@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