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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은행, 충청권 첫 복합점포 개점…증권업무 결합

    2018년 10월 12일(금) 제9면
    윤희섭 기자 aesup@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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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은행은 천안WM센터에서 11일 배용덕 기업은행 부행장(왼쪽 다섯 번째)과 김영규 IBK투자증권 대표(오른쪽 다섯 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개점식에서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했다. IBK기업은행 제공

    기업은행은 11일 충남 아산시 배방읍에 충청지역 첫 번째 복합점포 '천안WM센터'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의 열일곱 번째 복합점포로 은행과 증권사의 영업점을 결합해 두 곳의 다양한 투자상품과 증여, 상속, 세무, 부동산 등의 종합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천안WM센터는 개점을 맞아 기업은행 무거래 고객 중 5000만원 이상 중금채 가입 고객에게 자체 한도 소진 시까지 특별금리를 제공한다. 

    1년 만기 중금채의 경우 최고 연 2.3%가 적용된다. 윤희섭 기자 aesup@cctoday.co.kr